근황.

 안녕하십니까.

 귀축소년이라는 닉네임을 써 왔던 녀석입니다.
 (이제는 귀축장년이라고 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간 많은 일이 있었네요. 거의 4년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신기한 것은 그래도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
 (백금당님. 한 번 뵙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무려 4년이면 요즘 같아서는 강산이 거의 바뀐 시간이니까요.
아직 이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고 그냥 종종 글이나 남길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by 귀축소년 | 2011/01/07 14:53 | 귀축관 | 트랙백 | 덧글(4)
사랑받는 공주...

은하의 성역



- 2005년 1월 졸업공연 중


 뉴욕 레뷰 쇼 2 천추락 공연을 감상했습니다.
정말 주절대고 싶은말은 한도 끝도 없지만 역시나 일단 패스. 잠깐 옆길로 샐까 합니다.

 사실 언젠가부터 뮤지컬 세라문에 또다시 버닝중이었으며 이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기는 작년 뉴욕 레뷰쇼 당시 너무도 귀여웠던 사이토 아야카 양이 제공했는데 어쩌다보니...
천추락 감상을 마치고 모종의 이유로 자연스럽게 다시 뮤지컬 세라문(보통 세라뮤) 로 손이가고
눈과 귀는 오히려 이쪽에 더 몰입. 일단

 "우리들의 공주"

라 불리며 모든 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쿠로키 마리나 양의 졸업사진으로 일단 프롤로그를 대신할까 합니다.
언젠가는 본문이 시작이 되겠죠? (...)



PS:사이토 아야카양과 쿠로키 마리나양은 88년생 동갑내기입니다. 아직 미성년자인걸까요 -_-

PS2:사실 이 곡 "은하의 성역" 은 3대 세라문 칸베 미유키양 시절에 나온 곡이며 공교롭게도 미유키양도 졸업식 때 이 곡을
불렀었죠. 좋은 대비(?)가 되더군요.
(그나저나 이 곡은 원래 칸베 미유키 스페셜 (...) 에 영상으로 써먹으려 했었는데 이렇게 쓰게 될 줄이야.....)

PS3:구입은 하겠지만 언제가 될런지?
by 귀축소년 | 2007/08/04 01:03 | 뮤지컬 세라문관 | 트랙백 | 덧글(5)
아키하바라에 어서오세요 2007.07.15 18:31:10 버젼.
- 사쿠아씨의 환환 미소

(X카X 로 보이는 괴생명체는 잊어주시기를..처음에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설마 저 괴수가?" 라 생각하며 가 봤더니 이 분이 계시더군요)

 무언가 여행기랄까 글을 하나 쓰긴 써야 할텐데 의-_-욕도 없고 엄두도 안나서 환한 미소로 대신할까 합니다.
사실 이런 류(?)의 사진이야 항상 갈때마다 찍었습니다만....
(아마 제 기억으로 여행기가 완료된 2007년 신춘 공연의 관람기에도 등장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모르죠 기억이 안나니 ;;)

 아무튼 환한 미소로 일일히 포즈를 취해주시던 "사쿠아" 라는 아이돌 분입니다.
마침 비가 왔기에 촬영회 형식으로 대체되었기에 실로 "운이 좋아서 만날 수 있었다" 라고 해야 할까요?
미소도 아름답고 성격도 좋은 듯 하며, 지나가는 할머니의 상담에 친절하게 응하고

"예쁘네"

라는 말을 여기저기서 들었었죠.
차마 같이 한 컷 찍자고는 못했지만 부탁해보면 가능하지도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

저번 여행의 테마는 엄청난 악운(?) 에 이은 XX 이었습니다만,
이번 여행의 테마는 "물"

뭐.. 올해의 아키하바라는 기억나는게 거의 없네요 ^^
(누군가는 유일하게 해가 얼굴을 비췄던 16일에도 상당한 수확(?)을 거뒀던 듯 도 하지만 ~.~)

- 사쿠아씨가 들고있던 종이에 적혀있는 프로필입니다. 모에코..넘버원????



- 뒤에는 사인같긴 한데..친필인듯한 필이 ^^;;;



... 여행기는 일단 보류..;;;;;
by 귀축소년 | 2007/07/22 23:28 | - 레뷰쇼 ~노래하는 대뉴욕 | 트랙백 | 덧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