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계정을 찾았습니다 ㅠ_ㅠ

 세상에..........2011년 1월 7일 이후 무려 7년하고도 1개월 이상 지났네요.

그 동안 로그인하려 하였느나 하필이면 이메일이 paran.com 이었던 관계로..........
로그인도 안돼........고객센터에 문의해도 묵묵부답.

아무 생각 없다가 오늘 갑자기 20년 이상 사용해온 닉네임인

"귀축소년" 을 구글.com 에서 검색했더니

맨 위에 나오는 이 이글루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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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되겠어? 하고 다시 로그인을 시도하니 세상에...그동안 다 튕겼던 인증이 먹히면서 되네요 ;;;

첫 게시 후 13년 이상이 자났고, 저도 마찬가지지만 찾아주시던 분들도 많이 변하셨겠죠?

엊그제 사탄형도 만났었고 (이 형도 수 년만...;;;) 탘군도 가끔 연락을 주고 받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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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이었습니다 ^^;;;;;;;;;
by 귀축소년 | 2018/02/26 15:16 | 꼭 읽어주세요 (05/03/18) | 트랙백 | 덧글(3)
근황.

 안녕하십니까.

 귀축소년이라는 닉네임을 써 왔던 녀석입니다.
 (이제는 귀축장년이라고 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간 많은 일이 있었네요. 거의 4년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신기한 것은 그래도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
 (백금당님. 한 번 뵙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무려 4년이면 요즘 같아서는 강산이 거의 바뀐 시간이니까요.
아직 이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고 그냥 종종 글이나 남길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by 귀축소년 | 2011/01/07 14:53 | 귀축관 | 트랙백 | 덧글(5)
사랑받는 공주...

은하의 성역



- 2005년 1월 졸업공연 중


 뉴욕 레뷰 쇼 2 천추락 공연을 감상했습니다.
정말 주절대고 싶은말은 한도 끝도 없지만 역시나 일단 패스. 잠깐 옆길로 샐까 합니다.

 사실 언젠가부터 뮤지컬 세라문에 또다시 버닝중이었으며 이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기는 작년 뉴욕 레뷰쇼 당시 너무도 귀여웠던 사이토 아야카 양이 제공했는데 어쩌다보니...
천추락 감상을 마치고 모종의 이유로 자연스럽게 다시 뮤지컬 세라문(보통 세라뮤) 로 손이가고
눈과 귀는 오히려 이쪽에 더 몰입. 일단

 "우리들의 공주"

라 불리며 모든 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쿠로키 마리나 양의 졸업사진으로 일단 프롤로그를 대신할까 합니다.
언젠가는 본문이 시작이 되겠죠? (...)



PS:사이토 아야카양과 쿠로키 마리나양은 88년생 동갑내기입니다. 아직 미성년자인걸까요 -_-

PS2:사실 이 곡 "은하의 성역" 은 3대 세라문 칸베 미유키양 시절에 나온 곡이며 공교롭게도 미유키양도 졸업식 때 이 곡을
불렀었죠. 좋은 대비(?)가 되더군요.
(그나저나 이 곡은 원래 칸베 미유키 스페셜 (...) 에 영상으로 써먹으려 했었는데 이렇게 쓰게 될 줄이야.....)

PS3:구입은 하겠지만 언제가 될런지?
by 귀축소년 | 2007/08/04 01:03 | 뮤지컬 세라문관 | 트랙백 | 덧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