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공주...

은하의 성역



- 2005년 1월 졸업공연 중


 뉴욕 레뷰 쇼 2 천추락 공연을 감상했습니다.
정말 주절대고 싶은말은 한도 끝도 없지만 역시나 일단 패스. 잠깐 옆길로 샐까 합니다.

 사실 언젠가부터 뮤지컬 세라문에 또다시 버닝중이었으며 이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기는 작년 뉴욕 레뷰쇼 당시 너무도 귀여웠던 사이토 아야카 양이 제공했는데 어쩌다보니...
천추락 감상을 마치고 모종의 이유로 자연스럽게 다시 뮤지컬 세라문(보통 세라뮤) 로 손이가고
눈과 귀는 오히려 이쪽에 더 몰입. 일단

 "우리들의 공주"

라 불리며 모든 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쿠로키 마리나 양의 졸업사진으로 일단 프롤로그를 대신할까 합니다.
언젠가는 본문이 시작이 되겠죠? (...)



PS:사이토 아야카양과 쿠로키 마리나양은 88년생 동갑내기입니다. 아직 미성년자인걸까요 -_-

PS2:사실 이 곡 "은하의 성역" 은 3대 세라문 칸베 미유키양 시절에 나온 곡이며 공교롭게도 미유키양도 졸업식 때 이 곡을
불렀었죠. 좋은 대비(?)가 되더군요.
(그나저나 이 곡은 원래 칸베 미유키 스페셜 (...) 에 영상으로 써먹으려 했었는데 이렇게 쓰게 될 줄이야.....)

PS3:구입은 하겠지만 언제가 될런지?
by 귀축소년 | 2007/08/04 01:03 | 뮤지컬 세라문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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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금당 at 2007/08/24 17:18
정말 오랜만의 세라문관련 포스팅이시네요...라곤 하지만 사실 전 이쪽은 전혀 모르니..-_-;;;

P.S 사이토 아야카씨는 나이가 그것밖에 안 되었다는 것을 알고 정말 놀랬습니다.(니시하라씨와는 반대의 상황으로..-_- )
Commented by 곤잘레스 at 2007/08/27 23:21
요즘은 87부터 성인이래요;
7월에 아키하바라 갔을 때 DVD 한장 있던데 사올걸 그랬나.
형이 준 영상으로만 살짝 봐서 잘은 모르지만..
Commented by 세가사탄 at 2007/10/10 18:36
뮤지컬 세라문 포스팅은 정말 오랫만이군!
세라문은 정말 여러매체로 나가서 큰 인기를 얻어. 확실히 대단한 작품.
하긴 나오코 여사님은 이거 하나로만 벌어들이는 판권수입만해도 -.-;
Commented by Peruru at 2008/06/22 07:12
...3대 세일러문 칸베 미유키양이 심부전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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